제1회 서울시 지방직 9급 경쟁률 ‘하락’

일반행정(일반) 14.3대 1 …시험 장소 5월20일 발표

  • 작성일
  • 2021-04-08
  • l
  • 09:31

[ 고시기획 이미정 기자 ] 2021년 제1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의 원서접수 결과가 공개됐다.

서울시, 평균 경쟁률 11.1대 1

올해 서울시 지방직 9급은 총 3천246명 선발예정에 3만5천931명이 접수해 11.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중 행정직군은 1천998명 선발예정인원에 2만3천943명이 몰려 1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기술직군 공개채용은 선발예정인원 815명에 5천867명이 출원해 7.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각 직렬별 경쟁률(일반)을 살펴보면 ▲일반행정 14.3대 1 ▲지방세 23대 1 ▲전산 31.4대 1 ▲사회복지 6.4대 1 ▲방호 28.7대 1 ▲속기 59대 1 ▲일반기계 7대 1 ▲일반전기 6.6대 1 ▲일반화공 13.3대 1 ▲일반농업 18.2대 1 ▲산림자원 11.1대 1 ▲조경 14대 1 ▲보건 16.8대 1 ▲일반환경 13.2대 1 ▲일반토목 3.6대 1 ▲건축 5.6대 1 ▲방재안전 6.7대 1 ▲통신기술 6.8대 1 ▲시설관리 24.9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모든 직렬에서 경쟁률이 하락했다. 

이는 선발예정인원은 증가했으나 2021년부터 달라진 지방직 공무원 시험제도에 따라 동일 날짜에 시행되는 지방직 공무원 7급 및 8·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의 응시원서를 1개 지방자치단체만 접수 가능, 중복접수가 불가능하여 출원인원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행정(일반) 경쟁률 4년 연속 하락세

가장 많이 출원한 일반행정(일반)으로 1천156명 선발예정인원에 1만6천503명이 몰려 1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여성 접수자는 약 63%를 차지한 1만446명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일반행정(일반)의 경쟁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77대 1→▲2019년 24.1대 1→▲2020년 22.3대 1→▲2021년 14.3대 1로 최근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서울시 지방직 9급 원서접수 결과 가장 낮은 경쟁률 3.6대 1을 기록한 일반토목은 160명 선발에 573명이 출원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9.2대 1보다 대폭 하락했다.
향후 제1회 서울시 지방직 9급 공무원시험일정을 살펴보면 ▲장소공고 5월20일 ▲필기 시험 6월5일 ▲필기 합격자 발표 7월14일 ▲인성 검사 7월24일 ▲면접 시험 8월16일~9월8일 ▲최종 합격자 발표 9월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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